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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월드의 자회사 오로라게임즈에서 출시한 헨치는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최근 유저들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국산 MMORPG 클리언트 PC게임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MMORPG에 목마른 유저들에게 시원한 냉 수 한잔을 제공한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헨치는 마치 에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그래픽으로 만든 MMORPG게임인데요. 그래픽은 마치 마비노기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몬스터를 길들여 내 것으로 만든 다음, 몬스터를 최대 3마리까지 데리고 다닐 수 있습니다. 이렇게 조합된 몬스터를 헨치라고 부릅니다.

 

믹스마스터의 후속작 답게 믹스마스터의 캐릭터를 그대로 가지고 왔는데요. 앞으로 궁사 '펜릴'과 전사 '진'계속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캐릭터별 플레이 영상>

 

캐릭터 생성과 커스마이징 부분입니다. 최근 출시되는 풀 3D MMORPG처럼 다양한 커스마이징을 지원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개성있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채팅창

정보 아이콘

캐릭터 퀵슬롯

메뉴 아이콘

헨치 퀵슬롯

미니맵

채널 이동

타겟 정보

인터페이스는 매우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많은 아이콘들을 4번 메뉴 아이콘에 모아두었네요.

 

게임 전투 방법은 몬스터를 마우스로 클릭하는 방식인데요. 요즘 논타겟 게임이 많이 출시되는데, 확실히 게임 피로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이런 단순한 게임 좋습니다.^^

 

몬스터 사냥 후, 코어를 획득하게 되는데요. 획득한 코어는 핸치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헨치가 있네요. 앞으로도 계속 다양한 종류의 헨치가 업데이트 될 것 같습니다.

 

헨치도감을 통해 헨치를 수집하는 것도 솔솔 한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스크린샷 감상(출처: 헨치 홈페이지)

 

 

아기자기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최근 이런 종류의 게임이 없어 적절한 시기에 잘 출시된 것 같습니다. 국산 게임이다 보니 빠른 업데이트와 유저대응도 가능하기 때문에 좋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로라월드 주식이나 사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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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olnadle.com BlogIcon 난별석 2014.02.17 19:28

    저도 온겜이라면 무한정 좋아합니다.ㅎㅎ
    너무 방가운 소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