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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일본에서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된 '마징가'Z의 라이선스를 이용해 액토즈소프트에서 모바일게임으로 출시하였습니다. 마징가가 참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변해서 나왔네요. 게임은 런닝게임 방식으로 윈드러너, 쿠키런하고 비슷한 방식입니다. 하지만 몬스터를 사냥하고 보스를 물리치는 액션성을 가미하여 단순한 런닝게임의 업그레이드 게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솔직히 좋은 상표권의 브랜드인 만큼 더 하드코어한 게임을 기대를 했는데, 생각보다 라이트한 게임이어서 조금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마징가Z가 30~40대 연령층의 사용자가 대상인 만큼 라이트한 게임이 더 잘 맞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판단도 해봅니다.

 

마징가 이미지가 한 눈에 들어오네요^^

 

게임에 접속하면 바로 출석 이벤트가 노출됩니다.

 

접속하고 아무런 튜토리얼이 없어서 놀랬어요^^

 

왼쪽 상단에 있는 연료탱크를 확장해 보았습니다.

 

친구를 최대 30명까지 초대하여 캐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격납고에 가시면 로봇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캐릭터를 강화하실 수 있습니다.

 

상점에 가 봤습니다.

골드로 살 수 있는 로봇과 캐시로 살 수 있는 로봇이 따로 있네요.

 

로봇을 꾸밀 수 있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아이템은 소모성 아이템입니다.~

생각보다 저렴하네요~

 

설정부분입니다.

라이트한 런닝게임답게 매우 간단한 UI구성입니다.

 

로딩 시 간단한 팁을 제공해 줍니다.

 

게임 실행 화면입니다.

(튜토리얼 화면이 스샷 할 때 깨지네요…)

 

왼쪽 아래 점프를 눌려 장애물을 피합니다.

 

높은 장애물은 두 번 점프를 합니다.

 

악당은 액션 버튼을 눌려 처치합니다.

 

감옥에 갇힌 사람을 구하면 도움을 줍니다.

 

파워샷 버튼이 활성화되면 큰 미사일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아껴뒀다가 보스 때 사용합니다.

 

장애물을 피하지 못하고 부딪혔을 경우에는 연료가 줄어듭니다.

 

틈틈히 나오는 연료는 꼭 드셔야 합니다.

 

보스가 출현했습니다.

 

파워샷을 사용한 모습입니다.

 

튜토리얼을 끝내고 게임을 직접 시작해 봅니다.

 

초반 느낌은 윈드러너랑 흡사한 느낌을 줍니다.

 

적응을 못해서 첫 판은 낮은 점수로 죽었네요.

 

둘째판도 그럭저럭 입니다.

 

셋째판은 보스도 죽이고 꽤 멀리 갔습니다.

 

비교적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습니다.

 

많은 유저들이 이미 윈드러너와 쿠키런에 익숙해져 있는 상황이라 쉽게 마징가에 적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반짝 게임이 되느냐, 롱런하는 게임이 되느냐는 윈드러너와 쿠키런을 따라 잡느냐에 따라 달렸네요. 한 번 상위권에 오르면 쉽게 내려오지 않는 한국게임시장의 특성상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제안 및 수정사항?

40명을 추천하면 레어 로봇을 하나 제공하는 것은 어떨까요?

친구 추가 하나씩 진행하는데 로딩이 길어요. 친구를 선택해서 일괄 초대하는 기능을 추가해 주세요.

번개 대기시간이 121분으로 나오네요. 어찌된 영문인지......

최고 점수에 오르면 번개가 풀로 찰 수 있도록 해주세요.

스크린샷을 찍을 때 배경 이미지가 검정색으로 깨져서 안 나오네요.

'게임결과', '탱크확장' 폰트 사이즈가 이상하네요. (일부러 그런건가요?)

중간에 고스톱 이미지가 나오는데 아이들이 보기에 좋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dolnadle.com BlogIcon 난별석 2014.02.20 17:18

    마징가가 난장이가 되어서 돌아왔지만,
    넘 방갑네요.^^~~

  2. Favicon of https://redcrowlife.tistory.com BlogIcon 이른점심 2014.02.21 09:5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