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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창천결의'를 론칭했던 '고스트게임즈'에서 차기작 펜타킬을 오픈하였습니다. 창천결의 때에는 어설픈 번역으로 게임의 전체적인 퀄리티가 많이 떨어졌던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이번 펜타킬에서 번역 부분은 거의 완벽하게 보안을 한 것 같습니다.

 

펜타킬은 카드배틀 형식의 모바일게임인데요. 일반 카드배틀하고는 차별화를 둔 부분이 라인을 두고 영웅을 배치하는 공략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첫 화면에서는 느낄 수 없지만 게임을 하다보면 느낄 수 있는 리그오브레전드의 모습들이 유저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복제(표절)과 모방의 경계에 있는 게임이라 향후 관련 이슈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해나갈지도 의문의 드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최근 중국에서 LOL을 표방한 카드배틀 형식을 모바일게임이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펜타킬과 비슷한 플레이 방식이지만 약간씩 차이가 있는 비슷한 게임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 한 타이틀을 고스트게임즈에서 퍼블리싱 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펜타킬이라는 게임 제목 역시 LOL에서 적군 5명을 죽였을 경우 부르는 명칭으로, 게임 내에서 최대 5대5로 전투가 되는 점을 게임명으로 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구글 플레이 다운로드: 바로가기

티스토어 다운로드: 바로가기

펜타킬 공식카페: 바로가기

펜타킬 헝그리앱: 바로가기

 

펜타킬의 메인 로그인 화면입니다. 구글 계정 또는 고스트게임즈의 계정을 생성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이나 회원가입 절차는 비교적 간단하니 모바일에서 쉽게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메인 화면만 보면 일본에서 만든 RPG게임이 연상되네요.

 

게임이 시작되면 튜토리얼로 넘어갑니다. 처음에는 간단하게 어떤 형식으로 전투가 진행되는지 설명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LOL에서 탑, 미드, 봇과 같이 라인을 나누듯이 펜타킬에서도 총 3개의 라인으로 나누어집니다.

 

한 라인의 전투가 끝나면 다른 라인으로 영웅이 모이게 되고 최종적으로 마지막 라인의 적을 처치하면 게임이 종료됩니다. 하지만 모든라인에서 이겨야 하는 전투 조건도 있기 때문에 영웅의 배치가 매우 중요한 게임입니다.

 

첫 전투의 설명이 끝나면 계정의 닉네임을 정한 후, 영웅을 한 명 선택합니다. 기본 영웅은 큰 차이가 없으니 아무거나 선택하셔도 됩니다.

 

닉네임을 정하고나면 본격적으로 튜토리얼이 시작됩니다. 튜토리얼은 너무 복잡하지도 않고, 너무 길지도 않게 적절히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게임의 기본적인 부분만 잘 습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봉신연의 폐색달기를 플레이 해 보신 분들은 느끼실 것 같은데요. 게임의 구성과 전투 방식 등 많은 부분이 흡사합니다. 복제게임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이 게임의 플레이 방식에는 저작권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최근 동종의 모바일 RPG게임이 유행을 하듯이, 중국에서도 비슷한 종류의 카드배틀게임이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게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일반 전투 외에도 이벤트 던전, PVP 랭킹전, 영웅 성장, 정글 등 여러 가지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특히 리그오브레전드를 해본 유저들의 경우에는 게임이 많이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LOL유저들에게 더욱 인기가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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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드파 2014.07.27 07:03

    재미있겠네요 잘 봤습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