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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조금 해봤다는 사람치고 제노니아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피처폰 시절부터 나온 시리즈는 제노니아 5까지 나오고 이젠 전격 온라인으로 탈바꿈한 제노니아 온라인이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제노니아5는 유저와 네트워크로 1:1대전을 하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오프라인 게임이었기 때문에 캐시핵이나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 데이터를 수정 하는 등 안정성에 많이 취약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몇 없는 잘 만들어진 국내산 RPG게임이라는 점에서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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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거래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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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풀 온라인으로 돌아온 제노니아 온라인 한 번 알아볼까요?

 

현재 제노니아 온라인은 5개의 직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아무생각 없이 빨리 선택한다고 파이터를 선택했네요.^^

 

 

처음 게임에 접속하면 옷을 살짝만 걸친 섹시한? 페어리가 유저를 반겨줍니다. 아무래도 대부분의 유저가 성인남성이다 보니….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한 편의 간단한 애니메이션을 보실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을 따라서 첫 전투를 한 번 하게 되는데요. 클릭만 5분쯤 하다 보면 게임의 구성에 대해서 간단하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각 유저들이 모여있는 마을인데요. 모바일게임 답게 인터페이스가 비교적 간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퀘스트 화면입니다. 초반에는 퀘스트만 진행해도 레벨업을 하시는데 문제 없습니다. 다만 퀘스트 던전이 점점 어려워지다 보니 장비를 맞춰서 계속 업그레이드 하셔야 합니다. 던전에서는 돈을 많이 안 주니 획득한 장비를 팔아서 골드를 맞춰야 하네요.

 

 

캐릭터 정보창입니다. 각 직업별로 스탯을 직접 올릴 수 있습니다.

 

 

장비 인터페이스 입니다.

어떤 장비를 장착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장비에 따른 능력치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네요. (게임 하자마자 스샷을 찍어서 차고 있는게 별로 없네요 ㅎㅎ)

 

 

스킬 부분입니다. 레벨을 올리면 스킬 포인트를 받게 되는데요. 받은 스킬 포인트로 스킬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보아하니..스킬 초기화로 돈 벌겠네요…ㅋㅋ)

 

 

페어리 시스템인데요. 따라다니는 페어리가 전투보조를 합니다. 예전부터 있던 시스템입니다.

 

 

전투펫 시스템인데요. 전투펫을 장착하면, 일정 몇 초 동안 전투를 도와주는 시스템입니다.

 

 

탈 것 시스템입니다.

오른쪽 위 거북이 등껍질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탈것을 타실 수 있습니다.

 

 

두둥! 모바일게임의 꽃, 결제 시스템입니다. ㅋㅋ

예전에 모바일게임을 론칭하면서 가장 신기했던 것이 생각보다 결제 충전하는 유저가 상당히 많다는 것입니다. (제노니아 온라인도 지금쯤이면 하루 매출 2~3천만원은 나오지 않을까요…ㅋㅋ)

 

 

제노니아 온라인에서는 게임의 편의성에 도움을 주는 일부 아이템을 직접 판매하기도 합니다.

 

 

요고 괜찮다~ 하시는 분 많겠네요. 거래 시스템입니다.

이거 온라인게임 같았으면 무조건 18세로 등급심의 받는 부분인데요. 모바일게임이라 등급제한도 없이 넣을 수 있네요 ㅎㅎ

 

 

던전입니다. 각 던전 안에는 또다른 세부 던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세부 던전은 이지, 하드 모드로 나누어져 있고요..

 

 

NPC입니다. NPC를 통해 기본적인 장비를 구매하고, 이벤트로 받은 아이템을 우편함에서 찾으실 수도 있습니다. 대장장이는 아시겠지만 장비 강화 NPC입니다.

 

 

카톡게임의 특징이죠! 친구를 초대한 만큼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초반에 많은 도움을 주는 시스템이죠.

 

제노니아 온라인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국민 모바일 RPG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이죠. 장기적인 성과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관계자 분들 혹시 인도네시아 진출하시려면 일 좀 시켜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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