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현 30대 전후의 게이머들은 파랜드택틱스라는 게임을 기억할 것입니다. RPG게임의 신화라고 할 수 있는 최고의 RPG PC게임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우리의 추억 속에 또 하나의 게임의 더 있습니다. 바로! 소프트맥스사의 창세기전 입니다. 이런 대작 RPG게임이 현 시점에서 모바일로 나올 수 있다면 정말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최근 나오는 모바일 RPG게임이 다 그저 그런 게임들이네요.

 

오늘 소개해 드릴 천만의 용병은 그래도 조금은 전략적 요소가 갖춰진 RPG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위에 언급한 파랜드택틱스나 창세기전에 비교하기에는 너무 부족하지만요.

 

 

로딩 화면만 보면 일본의 고전 RPG게임이 떠오르죠?

 

간단한 애니메이션으로 게임의 배경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슬링어 파미래 – 공격력이 가장 높은 캐릭터 입니다.

(신기한 건 최고가 별 다섯개 인데 공격력 가장 높은 캐릭터는 별 3개네요..

더 높은 전사형 캐릭터의 출시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프리스트 에델린 – 치유사 캐릭터 입니다.

 

매지션 스튜언 – 마법사입니다. 스킬 공격력이 상당히 강하네요.

 

랜서 피지로 – 창 캐리터 입니다. 채력이 가장 높은 캐릭터네요.

아무래도 향후 업데이트에 전사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로그인 이벤트 놓치지 마세요.~

 

메인 UI화면입니다.
오른쪽 아래 배틀필드를 클릭하면 전투에 참가하게 됩니다.
첫 전투에 앞서 간단한 튜토리얼이 있기 때문에 게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베틀필들에 들어가면 스테이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했으면 입장하세요~

 

입장에 앞서 용병을 배치하셔야 합니다.

 

친구를 용병으로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전투화면

 

레벨업~~

 

배틀 결과~

비교전 간단한 턴제 RPG게임인데요. 본케릭터 외에 용병을 합성하고 키워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어떻게 보면 몬스터게임의 다른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리뷰 쓰려고 다운받았다가 저도 모르게 계속 하고 있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