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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3D MMORPG라고 할 수 있는 뮤 온라인이 '뮤 더 제네시스'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습니다. 장르는 모바일 MORPG인데요. 실시간 풀네트워크 방식이 아닌 미션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액션 RPG 형식이 강합니다.

 

풀 3D게임 답게 화려한 그래픽 때문인지 용량이 320MB네요. 보통 50MB이내로 다운받게 하고 추가 데이터를 받는 방식인데, 이 게임은 한번에 다운로드를 끝내버리네요.

320MB의 대용량 게임인데요. 게임로프트사의 게임 같은 느낌을 주네요.

 

아직 정식 홍보는 안 한 것 같습니다. 다운로드 수나 평점이나 다 개판이네요 ㅎㅎ 하지만 이런 건 평점 이벤트 한 방이면 다 해결된다는 것…

 

뮤렌이 되어 네게 빼앗긴 모든 것을 되찾겠다!!

캐릭터를 골라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뮤렌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인벤토리 인데요. 게임 내에서 획득한 아이템들이 여기에 노출됩니다.

 

스킬을 배우고, 배운 스킬들을 장착하는 곳입니다.

 

미션이 완성되면 보상을 획득하는 곳입니다.

 

영혼병기 시스템인데요.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쫄따구를 데리고 다니는 시스템입니다.

 

뮤렌을 중심으로 여러 영혼병기를 데리고 다닐 수 있습니다.

부대 편성도 가능하고요.

 

본격적으로 게임 플레이 관련 내용인데요.

주로 플레이 하는 부분은 캠페인 방식으로 던전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방식입니다.

 

여러 특수 던전들이 있는데요. 랭킹던전은 죽기 전까지 몇 단계를 통과하는지 테스트 하는 방식이네요.

 

게임 플레이 화면입니다.

풀 3D게임인 만큼 화려한 스킬이나 액션을 느끼실 수 있는데요.

특별한 컨트롤 없이 간단한 클릭만으로 전투를 하기 때문에 조금 단순한 편입니다. 하드코어 유저들이 좋아할 만한 게임은 아니네요.

레벨업!!

 

캠페인을 완성하면 결과가 노출됩니다. ABCD같은 평점은 없네요~

 

추억의 3D게임 뮤 온라인이 이렇게 모바일로 돌아오니 참 기쁘긴 한데요. (아참! 뮤 온라인 아직도 플레이 하시는 분 상당히 많아요 ㅋㅋ) 그래픽을 잘 살린 게임 치고는 너무 단순해서 조금 아쉬운감이 있네요. 파티 플레이나, 공동 미션, PVP대전 이런 시스템들도 빨리 업데이트 되었으면 하네요.

 

업데이트로 좋은게임 장수하는 게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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