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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자카르타)의 골동품 거리를 가다

 

인도네시아는 300년 넘은 네덜란드의 통치로 인해 네덜란드가 남겨둔 문물들을 곳곳에 찾아볼 수 있습니다. 동남아인데 왜 이런게 있을까? 생각이 드는 부분들은 네덜란드의 흔적들이 많았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는 한국의 인사동 골동품 거리 같은 곳이 있습니다. 바로 잘란 수라바야라는 곳인데요. 수라바야 거리라고 해석됩니다. 이곳 수라바야 거리에는 인도네시아 각종 골동품들이 한 자리에 모인 곳인데요. 현대에는 사라져서 볼 수 없는 물품들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수라바야 거리 입구(인도가 좁아서 조금 불편합니다.)

  

▲ 왠지 네덜란드가 느껴지는 물품들

  

▲수라바야 거리

잠시만요!(AD)

 

 

▲클래식한 음악이 흘러나올 것 같죠?

  

 

▲실내를 엔틱한 장식품으로 바꾸려면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전기가 필요없는 선풍기?

  

▲인도네시아 전통 인형

  

▲아직도 다이얼 전화기 사용한 기억이 생생한데... 골동품이 되어버렸네요..

  

▲짝퉁 가방을 판매하는 코너도 있습니다.

  

▲맞은편에서 본 수라바야 거리(맞은편에는 커피숍 및 서양식 음식점들이 있습니다.)

 

자카르타를 여행할 계획이시라면 반드시 들려야 하는 필수? 코스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별볼일 없기도 하지만, 모나스 갔다가 국립 박물관 갔다가 수라바야 거리를 가면 코스가 맞아 떨어질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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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zomzom.tistory.com BlogIcon 좀좀이 2013.10.15 10:27 신고

    헐...저 선풍기는 처음 보네요. 전기가 없을 때에도 선풍기는 존재했군요! ㅎㅎㅎ 처음 인도네시아를 가는 사람들은 직접 가서 보면 매우 재미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