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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의 新천상비, 유저 찾아 전국투어 떠난다

㈜게임온스튜디오(대표 김종창)는 자사가 개발∙서비스하고 있는 무협 장르의 2D 다중역할수행게임(MMORPG) '천상비'가 지난 1월 주말을 활용하여 개발진이 직접 User를 찾아가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엔씨 '블레이드&소울' 중국 이어 일본 진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7일 일본법인 엔씨재팬(NC Japan)이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특별 사이트를 공개하고 일본 서비스를 공식 발표했다.

 

 

글로벌 모바일 게임시장 매출 13조원..35%↑

지난해 글로벌 모바일 게임시장의 매출 규모는 전년보다 35% 증가한 총 123억 달러(약 13조2천594억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2014년2월7일 게임뉴스 내 마음대로 100자평


약 12년 전 처음으로 천상비를 플레이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대학교친구들하고 거의 PC방에서 살다시피 했는데요. 아직도 롱런하고 있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유저들과의 적절한 소통으로 계속 발전하는 1세대 온라인게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국산 고퀄리티 MMORPG가 전세계에 퍼져나가는 소식은 참 반가운 것 같습니다. 블소의 중국진출 소식에 이어서 일본진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일본의 ARPU는 중국의 10배 이상이기 때문에 적은 유저로도 충분한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임시장의 케익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부피가 커진 만큼 나눠먹는 기업들도 많아졌는데요. 모바일게임 시장의 전체 규모가 커진 소식은 반가운 소식이기도 합니다. 다시 게임업계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막막드는 순간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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