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미르의전설2, 13주년 대규모 업그레이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는 대표 MMORPG '미르의 전설2' 서비스 13주년을 맞이해 신규 캐릭터 '궁수'를 비롯해 신규 지역 '본국 통로'와 '설백현' 등의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선보였다고 밝혔다.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중국 서비스 재계약 체결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중국 퍼블리셔 T2 엔터테인먼트(대표 왕지)와 자사의 인기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중국 서비스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 19일 공개 서비스

엔씨소프트는 모바일게임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헤이스트)의 공개 서비스를 19일 시작했다. 정식 서비스 실시일은 오는 26일이다.

 

 

 

 

2014년 3월 19일 게임뉴스 내 마음로 100자평

최근 잘 나가는 게임업체들을 보면 1세대 장수 게임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들이 많습니다. 그 중 위메이드도 포함되죠. 미르의전설2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신규 캐릭터와 함께 적지 않은 매출도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이 재계약에 성공했습니다. 계약기간이 만료되고 양사 합의하에 재계약을 이루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은 부분인데요. 재계약 시점에서 문제가 되어서 주가가 반에 반토막난 네오위즈게임즈의 사례를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리니지가 모바일로 출시되었습니다. 하지만 리니지 이용자들을 위한 게임이지 모든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아니네요. 광고 보고 완전 사기 당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NC에서도 제대로 된 모바일게임 출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