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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1998년에 한국최초로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한 기업입니다. 피처폰 때부터 모바일게임을 개발 서비스 한 기업으로 박지영 대표는 여성사업가로써는 최초로 게임업계에 두각을 나타낸 인물이기도 합니다.

 

2000년대 초반, 당시에는 모바일게임 유저들도 별로 없었고, 다운로드 결제 방식으로 게임으로 플레이 하지 않는 사람들은 컴투스라는 회사의 이름조차 몰랐을 것입니다. 게임을 하는 유저들도 게임의 이름은 보지 업체명은 잘 안 보기 때문에 인지도가 매우 낮은 기업이었죠.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시기는 바로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게임을 개발하고부터 입니다. 컴투스를 세상에 알린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슬라이스 잇은 몇몇의 개발자가 중간 차기작으로 간단하게 준비하던 게임이었는데, 이렇게 대박 게임이 될 줄은 몰랐다고 합니다. 그리고 야구게임도 컴투스를 잘 알린 게임입니다.

(이게 바로 모바일 게임의 매력이죠, 예상과 빗나간 결과가 나온다는 것!)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컴투스 게임은 주식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2007년 상장하자마자 급락하는 아픔을 겪었지만 2011년까지 달팽이처럼 느리지만 꾸준한 성장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2011년에는 거래량이 폭등하면서 주가가 70,000원대까지 오리기도 하였습니다. 2만원대에 시작한 주식이 7만원대가 되는 아찔한 순간이었죠.

 

최근에는 모바일게임 시장이 포화 상태가 되면서 1,2기업의 독점 체제가 무너져 많이 흔들린 모습입니다. 박지영 대표도 자리를 내주고 현재 최대 주주는 게임빌이 되어버렸습니다. (1대 모바일게임 기업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작년 말 최고점을 찍고 꾸준히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안정적으로 하락한 후 안정적으로 회복세를 타고 있는데요. 『돌아온 액션패밀리 for kakao』가 성공적으로 론칭 됨으로써, 1차 목표가인 30,000원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정적인 매출을 불러오는 차기작이 계속 출시되어야겠죠)

 

 

 

오늘도 말씀 드리지만, 참고만 하세요~~ 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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