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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3년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문화콘텐츠에서 어느 부분이 가장 많은 매출을 차지할까요?

수출부분

게임 (58%), 캐릭터(9%), 음악(5%), 방송(5%)

 

매출액 규모

출판(22%), 방송(15%), 광고(14%), 게임(12%)

 

한국의 콘텐츠산업은 매년 꾸준한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2014년도에도 전년대비 7%정도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요즘 한류, 한류 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방송, 음악 컨텐츠의 수출이 가장 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수출에 가장 큰 분야는 바로 게임입니다. 대작 게임 하나 수출하면 몇 백억 의 계약금이 나오다 보니 상당한 효자 분야 중 하나 입니다.

 

해외에서는 게임콘텐트가 효자 분야라는 것을 이미 잘 인식하고 있는지라 적합한 규제를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지원은커녕 정치인들 이름을 알리기 수단으로 마구마구 규제만 하고 있네요. 그 덕분이 초딩들도 몇몇 정치인들 이름을 들먹이기 시작했습니다. 잘 하는 짓입니다.

 

게임중독 법 거론하는 정치인들 조심하세요. 어디서 몰래 게임 하다 걸리면 게임중독으로 정신병원 넣어버릴 테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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