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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 복사 문제 '롤백 결정'..6일전으로 초기화

엔씨소프트의 온라인 게임 리니지에서 게임 내 화폐인 아덴과 아이템이 복제되는 오류(버그)가 발생해 서버를 6일 전 시점으로 복구하기로 결정했다.

 

 

다크에덴, 신규 서버 오픈 및 '점프 캐릭터' 이벤트 진행..'언제까지?'

28일 '다크에덴'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다크에덴이 현재 누적 회원 수 235만 명을 넘어섰다. 동시 접속자 수는 무려 3배 상승으로 이어져 사용자에게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 하고자 5번째 서버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엠게임, '열혈강호2' 중국 수출 계약 체결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중국의 퍼블리셔 17게임과 격투액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2'의 중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014년 1월28일 게임뉴스 내 마음대로 100자평


 

국민 MMORPG게임 리니지의 오크 서버에서 아덴복사(게임머니 복사)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엔씨소프트에서는 악용 사용자를 강력히 처단하겠다고 했는데요. 결국 6일전으로 복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각 보도자료에서는 엔씨에서 신속히 대응했다고 일제히 보도를 했는데요. 6일 전부터 발생한 문제를 이제 발견하고 롤백 엔씨에 신속한 판단이라고 말하는 것 보면 엔씨 홍보지원팀이나 마케팅 팀의 파워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옵니다. ㅎㅎ

리니지만큼 장수하는게임 다크에덴인데요. 소프톤과는 제가 인연이 있는데, 참 열심히 하는 팀인 것 같았습니다. 신섭 오픈 축하 드리며, 계속 성장하는 게임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크에덴2의 출시도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열혈강호2'가 700만 달러에 계약 되었다고 합니다. 예전 '열혈강호'의 퍼블리셔 업체인 CDC와 계약을 체결하였는데요. CDC게임즈의 모 회사가 파산신청하고 현재 '17게임'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는데요. '열혈강호' 서비스 때 400만 달러의 계약금을 주지 않아서 법적 대응을 한다고 크게 이슈가 된 적이 있던 회사이기도 합니다. 이번 700만 달러도 일시불이 아니라 론칭 전, 론칭후, 1년 뒤 이런식으로 분할 지불을 할 것인데요. 첫 계약금을 지불하고 게임의 성과가 안 좋을 시, 또 이런 문제가 발생할 여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연…… '이라고 입에서 맴도네요.

* 100자평인데 자꾸 내용이 길어지고 있어요ㅜ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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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4.01.29 09:07 신고

    게임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오늘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