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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11월06일 메이플스토리2 티저사이트를 공개한 후, 폭발적인 이슈가 되었습니다. 다들 메이플스토리2가 나올 것이라는 건 이미 예상 했던 것이지만, 언제쯤 나올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어느 정도 해결되는 순간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약 한 달이 지난 지금도 메이플스토리2 티저사이트의 방문자는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유저 뿐만 아니라, 해외유저도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175만 WIEW와 8600건의 댓글, 하루에 약 200개의 댓글이 달렸다고 볼 수 있는데, 보통 신작 오픈 할 때 게시판 댓글이 1000개 정도 달리는 것을 감안해 볼 때, 티저 사이트 하나로만 이정도 댓글이 달릴 수 있다는 건, 정말 대단한 수치인 것 같습니다.

 

현재 나온 티저사이트로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티저사이트가 원래 궁금증을 더 궁금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는 부분이라, 티저사이트는 이미 성공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초딩게임으로 한국 게임사에 한 획을 그은 게임, 중국에서도 게임관련 대화를 할 때마다 항상 나오는 말이 '메이플스토리 해 봤냐?'였을 정도로 최고의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보통 후속작이 그렇게 인기를 끄는 경우는 많이 없습니다. (리니지 시리즈 제외하고요 ㅋㅋ) 그래도 내심 기대해 봅니다.

티저사이트 오픈일: 2013.11.06

메이플스토리2(티저사이트): http://maplestory2.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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